삼영기계,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제조의 디지털 전환' 발표
2022.04.05
샌드 3D프린팅 솔루션 전문업체 삼영기계의 한국현 사장이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 전관에서 열리는 ‘2022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 2022)에서 ’제조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혁신 기술 사례’를 발표한다.
’2022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은 스마트 공장 솔루션을 알리는 전시회로, 스마트공장엑스포와 국제공장자동화전, 한국머신비전산업전이 공동 개최된다. 320개 사가 참여하며 200여 개의 전문 콘퍼런스 세션이 열린다.
한국현 사장은 6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열리는 콘퍼런스에서 연사로 나서 ’제조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혁신 기술 사례’를 주제로 3D프린팅 기술을 접목한 제조 공정 혁신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삼영기계는 이번 전시회에서 샌드 3D프린팅 서비스와 샌드 3D프린터 BR-S1100 을 홍보한다.
삼영기계 측은 “2021년 산업 전시회 및 국방 분야 전시회에서 분야 제한 없이 3D프린팅 기술을 접목할 수 있다는 점을 소개했다”며 “올해엔 스마트공장 전시회로도 분야를 넓혀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존 제조업 수요 업체의 경우 스마트공장 모델로 연계할 수 있다”며 “올해 국방 및 건축 분야에서 성과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아래 ’기사 원문 보기’에서 전문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