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 삼영기계 사장, "3D 프린팅 혁신은 선택 아닌 필수"
2020.07.21
한국현 삼영기계 사장,
“3D 프린팅 혁신은 선택 아닌 필수”
한국현 삼영기계 사장이 20일 열린 ’첨단 신소재 기반 3D프린팅 전문인력양성 사업’의
3차년도 상반기 총괄워크숍에서 키노트 강의를 진행 중이다/사진제공=삼영기계
“3D프린팅 기술로 혁신하려면 접근 방법부터 바꿔야 합니다. 기술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죠. 3D프린팅 기술은 문제 해결을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3D프린팅으로 이룩할 혁신은 ’3D프린팅 기술로 해결할 수 있는 난제’를 찾고 정의하는 작업부터 시작됩니다.” 한국현 삼영기계 사장이 20일 ’첨단 신소재 기반 3D프린팅 전문인력양성 사업’의 3차년도 상반기 총괄워크숍에서 마이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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